고객 후기

점수보다, 무엇을 고쳤는지

후기는 특정 점검과 연결된 이야기입니다. 모든 문장이 칭찬만은 아닙니다.

공장 증설을 앞두고 의뢰했습니다. 보고서에서 외주 품질 조항과 야간 승인 공백이 구체적으로 나와, 증설 계약 전에 조항을 고칠 수 있었습니다. 일정은 한 주 정도 늘어났지만, 그 편이 나았습니다.

김현숙 · 제조업 대표 · 경영 리스크 종합 점검

물류 센터 이전 두 달 전에 운영 점검을 받았습니다. ‘이전 당일’에만 신경 쓰다 놓칠 뻔한 재고 실사 책임을 미리 나눠 둔 것이 가장 도움이 됐습니다.

박준호 · 유통사 운영이사 · 운영 리스크 집중 점검

대출 상담 전에 자금 승인 선을 정리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은행이 물을 질문에 맞춰 표가 나와서, 같은 자료를 두 번 만들 필요가 없었습니다.

이서연 · 가족기업 재무담당 · 재무·자금 리스크 검토

핵심 개발자 한 명에게 운영 지식이 몰려 있다는 점은 알고 있었습니다. 진단 후에야 ‘휴가·퇴사 시 72시간 내 복구 가능한가’를 기준으로 인수인계 목록을 만들게 됐습니다.

최민재 · IT 외주 비중 높은 서비스업 · 조직·인사 리스크 진단

표시·보관 관련 서류를 찾아 헤매던 시간을 줄였습니다. 만료 달력과 담당 배정이 생긴 뒤로는 감사 준비 전날 소동이 줄었습니다.

정유진 · 식품 제조 품질팀장 · 규제·준수 리스크 점검

인수 일정표에 리스크 체크포인트를 끼워 넣은 것이 실용적이었습니다. 법무 자문을 대체하진 않았고, 그 점은 처음에 범위를 명확히 해 줘서 오해가 없었습니다.

한도윤 · 인수 검토 중인 경영기획 · 사업 전환기 리스크 검토

짧은 사례

현장이 바뀐 두 장면

증설 계약 전, 외주 조항을 고친 제조사

종합 점검 중 야간 할인·외주 발주가 대표 부재 시 구두로만 이뤄지는 점이 드러났습니다. 브리핑 후 한도표와 계약 체크리스트를 먼저 도입하고, 증설 관련 외주 계약에 품질·납기 책임 문장을 보강했습니다. 점검 일정은 예상보다 닷새 늘었지만, 계약 서명 전에 반영할 수 있었습니다.

물류 이전 전, 재고 실사 책임을 나눈 유통사

운영 집중 점검에서 ‘이전 당일’에만 인력이 몰리고, 실사 서명 주체가 불명확한 점이 나왔습니다. 이전 2주 전 체크포인트를 두고 실사·폐기·거래처 통지 담당을 나눴습니다. 이전 당일 소동은 줄었고, 사후 재고 차이 조사 시간도 짧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