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설 계약 전, 외주 조항을 고친 제조사
종합 점검 중 야간 할인·외주 발주가 대표 부재 시 구두로만 이뤄지는 점이 드러났습니다. 브리핑 후 한도표와 계약 체크리스트를 먼저 도입하고, 증설 관련 외주 계약에 품질·납기 책임 문장을 보강했습니다. 점검 일정은 예상보다 닷새 늘었지만, 계약 서명 전에 반영할 수 있었습니다.
후기는 특정 점검과 연결된 이야기입니다. 모든 문장이 칭찬만은 아닙니다.
공장 증설을 앞두고 의뢰했습니다. 보고서에서 외주 품질 조항과 야간 승인 공백이 구체적으로 나와, 증설 계약 전에 조항을 고칠 수 있었습니다. 일정은 한 주 정도 늘어났지만, 그 편이 나았습니다.
물류 센터 이전 두 달 전에 운영 점검을 받았습니다. ‘이전 당일’에만 신경 쓰다 놓칠 뻔한 재고 실사 책임을 미리 나눠 둔 것이 가장 도움이 됐습니다.
대출 상담 전에 자금 승인 선을 정리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은행이 물을 질문에 맞춰 표가 나와서, 같은 자료를 두 번 만들 필요가 없었습니다.
핵심 개발자 한 명에게 운영 지식이 몰려 있다는 점은 알고 있었습니다. 진단 후에야 ‘휴가·퇴사 시 72시간 내 복구 가능한가’를 기준으로 인수인계 목록을 만들게 됐습니다.
표시·보관 관련 서류를 찾아 헤매던 시간을 줄였습니다. 만료 달력과 담당 배정이 생긴 뒤로는 감사 준비 전날 소동이 줄었습니다.
인수 일정표에 리스크 체크포인트를 끼워 넣은 것이 실용적이었습니다. 법무 자문을 대체하진 않았고, 그 점은 처음에 범위를 명확히 해 줘서 오해가 없었습니다.
종합 점검 중 야간 할인·외주 발주가 대표 부재 시 구두로만 이뤄지는 점이 드러났습니다. 브리핑 후 한도표와 계약 체크리스트를 먼저 도입하고, 증설 관련 외주 계약에 품질·납기 책임 문장을 보강했습니다. 점검 일정은 예상보다 닷새 늘었지만, 계약 서명 전에 반영할 수 있었습니다.
운영 집중 점검에서 ‘이전 당일’에만 인력이 몰리고, 실사 서명 주체가 불명확한 점이 나왔습니다. 이전 2주 전 체크포인트를 두고 실사·폐기·거래처 통지 담당을 나눴습니다. 이전 당일 소동은 줄었고, 사후 재고 차이 조사 시간도 짧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