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Datanet Analytics Business

우리는 소프트웨어를 팔지 않습니다. 경영진과 실무자가 같은 언어로 공백을 보고, 고칠 순서를 정하도록 돕습니다.

시작하는 이유

광주·전남 중소·중견 현장에서, 사고나 감사 이후에야 ‘어디가 비었는지’를 묻는 대화를 자주 만났습니다. 그때마다 사후 수습 비용이 사전 점검보다 컸습니다.

Datanet Analytics Business는 그 사전 점검을 본업으로 합니다. 규제 해석의 최종 권한이나 법정 감사 대리를 자처하지 않으며, 경영 판단에 쓸 수 있는 리스크 지도와 실행 과제를 남기는 데 집중합니다.

일하는 태도

  • 현장 언어 우선 — 등급표보다 ‘누가 멈추는가’를 먼저 적습니다.
  • 범위의 정직함 — 할 수 없는 일(소송 대리, 시스템 구축)을 분명히 적습니다.
  • 기밀 존중 — 합의된 자료만 다루고, 대외용 요약과 내부용 전문을 구분합니다.
  • 실행 가능한 과제 — 한 번에 전부를 고치라는 목록 대신, 상위 과제의 담당과 마감을 권합니다.
채광이 있는 업무 공간
사람

점검을 이끄는 이들

자격 나열보다, 어떤 역할을 맡는지를 밝힙니다.

수석 점검 컨설턴트 초상

오세린

수석 점검 컨설턴트

범위 합의, 경영진 브리핑, 리스크 우선순위 확정을 담당합니다. 제조·유통 현장 점검 경험을 바탕으로 보고서 톤을 맞춥니다.

실무 조사원 초상

강태우

실무 조사원

문서 정리, 인터뷰 기록, 현장 관찰 체크리스트를 담당합니다. 사실과 해석을 구분해 초안에 반영합니다.

준수·계약 검토 협력 초상

윤지아

준수·계약 검토 협력

규제·계약 조항 공백이 클 때 범위에 합류합니다. 법률 자문을 대체하지 않으며, 갭 목록과 시정 우선순위 작성에 힘을 보탭니다.